짐승 Pleiadians Keys To the Living Library 지구인들을 가지고 노는 방법중 하나는, 지구인들의 기본 알고리즘 자체를 이들이 잡고 있다는 점을 악용하는 수법일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알고리즘을 잡고 혼란되게 만들고 바보취급하고 모독하더라도, 그 자체로서의 Monad 정신의 핵심의식측면으로서의 영적인 사상자체를 어떻게 할수는 없는 것이다. 이들이 가지는 가장 유효한 수법중 하나는, 12DNA를 이용한 속임수, 사기, 설레발이치기들이다. 이 12DNA의 효능은 엄청나서, 일단 2DNA밖에 없는 우리같은 하급지구인들이 이들을 대하면 도대체 어떻게 할수가 없게 만들수 있다는 점이다. 이 점을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데, 일단 우리가 최대4차원적으로서 약 16방위측면을 본다고 하면, 이들은, 최대8차원이상으로서 약 128방위이상을 동시에 볼수 있다는 점이다. 이 차원과 방위는 나도 모르지만 대략 우리가 유추해보건대는, 이런 방식으로 비유해볼수 있다. 우리가 한 지점이나 한 과제를 가지고 무언가를 논할 때, 이들은 set화되고 Kit화된 CKD, SKD 조립품들로서 보완강화되는 의식들과 다차원적으로 동시병행되는 자아의 분열체들을 가지고 동시다발적으로 다차원적인 논의와 들여다봄을 자행할수 있다. 일단, 예를 들어서 말한다면 이런 측면들로서 이들이 지구인차원과 레벨의 실체들을 압도한다. 하지만 우리가 관찰한 바로는, 이러한 측면들이 이들이 오랜기간 어떤 경험들과 과정들을 통해서 성취한 업적들의 결과물은 아닌듯 하다는 점이다. 말하자면, 태어날 때부터 주둥이에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놈들로 보여진다는 점이다. 지구의 영역과 차원이 무지와 어두움 그리고 무명의 실체들로서 조명되는 현실들은, 이러한 문제를 배경에 깔고 있는데, 이들이 어떤 경로와 과정을 통해서 이러한 능력과 알고리즘 통제조작능력을 획득했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획득한 결과들을 악용하여, 자신들이 가지고 놀수 있는 하위 하등생명체들의 세계를 창조하거나, 간여하거나 개입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결과들은, 무지와 어두움을 더욱 강화시키고 조장시켰으며, 영원한 불공정과 부패와 모순, 부조리의 결과를 잉태시킨다. 만일 이들이 생명체의 발달과 발전 진화과정을 정상적으로 이수하며 어떤 단계를 밟아갔다면, 우리가 보건대는, 그러한 수준과 레벨에 도달하면 필연적으로 보리심이 생기고 자비와 보살핌, 양육의 의식들이 싹트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들을 보면 거의 100% 그런 부류나 종류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한 결과를 놓고 유추해보면, 이들이 정상적인 과정을 밟은 경험이 전혀 없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다. 우리가 관찰목격한 그간의 결과를 토대로 보면, 이들의 세계는, 대체적으로 짐승계에 해당된다. 짐승계란, 원본능과 직관, 본능과 본성에 의해서 움직여지는 세계를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은, 무슨 경험을 통해서 변화하거나, 달라지지 않는다. 수천조년을 살더라도, 짐승으로서 살면 그대로 짐승으로서를 유지한다. 그것은 무슨 경험이나 그러한 것들을 통한 각성이나 깨달음들 그리고 무슨 변화같은 것들이 이들 세계에서는 애당초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들 세계에는 시간이 없다. 시공간 자체가 없는 것이다. 다만 원본능과 직관, 본성만이 존재하며, 그러한 것들은 영원의 무한대의 시간과 공간 자체를 무색하게 만드는 것이다. 시간과 공간이란, 그러한 표상들을 통해서 변화와 발전 혹은 달라짐을 추구하는 문명계, 즉 사람들의 세계에 해당된다. 시공간 개념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해볼 문제는, 시간개념이란 다만 지구인 혹은 사람들의 의식속에만 존재하는 하나의 허구적 알고리즘이라는 점이다. 우리가 짐승계로 표현한다면 짐승계에는 도대체가 시간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는 것이다. 우리가 원본능에 의하여 영원한 자기만족과 자기쾌락만을 추구하는 아수라 짐승계라고 질타한 이유는 많다. 이러한 사상 속에서는, 시간과 공간이란 무의미하다. 그 자체의 원본능으로부터 생성되는 자기만족과 자기쾌락의 즐김만이 존재하고 그러한 즐김속에서 시간은 영원속으로 사라져버린다. 이러한 영원의 개념을 중화시키기 위한 방편으로서 존재하는 것이 다차원적 DNA들이다. 시간이란 그런 것이다. 12DNA는 과거 현재 미래를 포괄한다.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다만 간접유추해보건대는, 이 12DNA로서 못할 일은 전혀 없으며, 만일 이를 획득한다면 고위레벨의 신에 해당되는 전혀 다른 의식상태로 전이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지구인들이 말하는 외계인들이며, UFO라고 불리는 미확인비행물체에 탑승한 승무원들이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지구인 단계 역시 매우 중요하다는 점이다. 혹자는 이러한 단계가 만일 내가 그렇게 하고 난 이후 다시 되돌아보았다면, 별로 중요해보이지 아니할수도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건 잘못된 의견으로 보이는데, 우리가 보건대는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재벌2세로서만 살고 좋은 것만 찾아서 살고 상위층으로서 쾌락하며 살았던 사람들이 아닌가 하는 의문에서다. 아무리 지구인이라고 해도, 상위계층으로서 살면, 실제로는 지구인이 아닌 것이다. 지구인의 개념에 포괄될수 없는 것이 상위계층인데, 실제로도 그렇다. 지구인 상위계층들의 거의 100%는 인간이나 사람들이 아니다. 이건 명확하다. 쉽게 말하면 준마왕급 이상, 마왕급들이 상위계층이다. 마왕이라는 것은, 보통 THE DEVIL로 표현된다. 영문으로는 THE DEVIL이 맞다. 우리도 여기와서 알았는데, 왜 영어에 마왕을 표현하는 영문이 없는가 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THE DEVIL이 마왕(지구인수준의 마왕을 의미)을 의미한다. 그냥 DEVIL이라고 적으면 악마라는 의미가 되고, THE DEVIL이라고 적으면 마왕이라는 의미가 된다. 이거 아는 사람 많지 않을거다. 마왕이라는 존재는, 실제로는 REPTILE급에 해당된다. REPTILE은 보통 파충류라고 표현되지만, 여기서는 의미가 다르다. REPTILE들도 구분이 다양해서, 그냥 REPTILE이라고 적으면, 준마왕급 정도 될 것같고, HIGH CLASS REPTILE이면 마왕급에 해당될 것이다. 그러니까 파충류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실제로는 마왕급이라는 얘기고, 이들이 대부분 상위계층들이다. REPTILA라고 표현하면, 외계행성급이 되는데, 이것도 구분이 다양해서, 안드로메단 은하수준(성운)부터 시작해서, 준성단, 성단수준, 플레이아데스수준까지 광역화된다. 플레이아데스인들의 배경이 되는 상파충류, 중파충류들 역시도 REPTILA에 해당된다. REPTILIAN이라고 표현하면, 거의 사람단계까지 진화해간 파충류그룹을 의미한다. 파충류그룹 중 최고단계(준외계인급)에 해당되는 것을 렙틸리언즈라고 부르는 것이다. 여기서 준외계인급이라는 것은, 사람으로서 거의 사람단계로서 접어들면서 준외계인수준까지 갔다는 의미로서 대단히 높은 수준임을 의미한다. 플레이아데스는 렙틸라REPTILA들에 해당된다. 즉 사람단계가 아니다. 이 REPTILA들이 실제로는 THE POWER OF DARKNESS로 불려지는, 대마왕 수준, 어둠의 힘, 어둠의 권력자들이 되는 것이다. THE POWER OF DARKNESS라는 단어는, 지구마왕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이 단어는, 플레이아스급의 마왕, 어둠의 권세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보다 낮은 단계로서 표현되는 것이 THE PRINCE OF DARKNESS들이다. 요 정도가 아틀란티스등급이거나 혹은 오배론 등급의 마왕을 의미하는 것이다. 어둠의 왕자들이라는 의미는, 아마도 LOWER REPTILA수준정도일 것이다. THE POWER OF DARKNESS어둠의권세(EX ARUTHE급, MIMATH급)가 되려면 적어도 HIGHER REPTILA(상파충류급)이 되어야 한다. 중파충류(MIDDLE REPTILA)가 있지만 약간 힘에 부친다. 이러한 점들은 우리가 그리는 그림을 통해서 아는 것들이지 누가 가르쳐준 것이 아니다. 대부분은 우리가 그림을 그리면서 그림속에서 알아내는 정보들이다. 우리는 그림을 약 8년 6개월정도 그렸다. 우리가 말하거나 주장하는 것들 중 상당수는 우리가 그린 그림을 통해서 알아낸 것들이지 누가 가르쳐준 것이 아니다. DEVIL, THE DEVIL의 일견 단순해보이는 것들의 차이들도 실제는 그게 아니다. DEVIL이란 일반적으로 말하는 악마를 말하는데, 악마는 악마라고 해도 보다 거칠고 험악한 악마(마귀적 성품이 강화된)들을 말한다. SATAN, LUCIFER라고 불리는 실체들은, 대체적으로는 사람과 유사한 성품으로서 표현되는데 비해서 이 DEVIL이라는 실체들은, 사람과 매우 다른 양상으로서 표현된다. 우리가 보면, DEVIL의 원형들은 외행성인들이고 비인간류, 비인류, 비사람류들에 해당되는 다른 종족들로부터 유래된 실체들로 보인다. 이것 역시도 그림을 통해서 알아낸 것들이다. 그리고 그 외행성이란 어둠의 심연, 대지옥계를 의미하기도 한다. DEVIL과 SATAN, LUCIFER의 차이는 크다. SATAN, LUCIFER가 보통 염소로 표현된다. 포유류계통으로서 창조되어진 인간류들, 사람계에서 작용하는 악의 원리들로서 염소는 때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DEVIL은 포유류 계통의 악마가 아니다. 우리가 보면, 뱀종류와 유사한 유사뱀종족류 혹은 뱀과 유사한 파충류계열들이 DEVIL이다. 포유류계통의 악마라고 하면 사탄, 루시퍼들이고, 이들은 염소로서 자신의 어떤 측면을 표현한다. 그리스 신화의 판 역시도 염소로서 자신을 표현하는데, 포유류 계통에 내재된 성적인 에너지들과 연관될 것이다. 성적인 에너지들은 뱀족으로부터 유래된다. 좌우지간 DEVIL은 그런 존재들인데 대체적으로 보면 마귀적 성품이 강한 유사뱀종족측면의 악마들이 데빌들이다. 마귀와는 약간 다른 이유는 대놓고 지랄거리지 않기에 그렇다. 숨어있다가 나중에 치명타를 안기는 것이 데빌들의 특징이고, 마귀들은 대놓고 지랄거리는 특징을 가진다. DEVIL을 그저 악마라고 본다면 그게 아니고 사탄, 루시퍼와도 약간 다르다. 이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문제들은, 자신들의 사상체계내에서 모든 것을 독단하려 한다는 점인데, 그렇다고 해서 이들이 몰라서 그렇게 하느냐 하면 그건 아니다. 그리고 그렇다고 해서 이들이 모든 것들을 아주 매우 잘 안다고 말할수 없다. 우리로 하여금 아주 기분나쁘게 만드는 놈들이 싸가지 없다고 말하는 놈들이다. 이러한 부류들은, 잘해야 지구수준이상을 벗어나지 못한 하등하고 열등하며 무지한 놈들이다. 지구에서는, 이른바 어느 대학을 나왔느냐에 따라서 현격한 차이가 벌어지고, 어떤 가문출신이냐에 따라서 커다란 격차가 벌어진다. 재산과 권세의 유무에 따라서 차이는 어마어마하다. 이런 문제의 이면을 살펴보면, 대부분은, 식인에서 비롯되는 것들이다. 만일 이들이 식인을 하지 않는다면 이런 문제는 생기지 않는다. 고 주먹질 발길질로 때려 죽일수 있는 말이 이 말이다. 그리고 이렇게 할수 있는 이면은, 사람을 잡아먹는것에 있다. PLEIADIANS KEYS TO THE LIVING LIBRARY에는 이러한 과거 역사들이 적나라하게 표현된다. 물론 이 책자는, 실감나게 두렵게 표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실제 그들이 표현한 것들을 가서 보게 되면, 인간의식으로는 도저히 견딜수 없는 극한의 공포와 두려움이 생겨날 것이다. 그리고 죽을 것이다. 극한의 두려움을 사람의식은 견딜수가 없는 것이다. 사람을 대할때 극히 무례하게 대하고 잔인무도하게 대하는 자들은 대부분 식인을 하고 사람을 잡아먹은 자들이며, 극단적으로 잔인하고 악랄한 삶을 살아온 자들이다. 일전에 우리가 말했던 PLEIADES 4대 악당사건 당시를 보게 되면, 당시에 사건현장에 끌려갔던 지구인들(?)은 극단적 공포에 질려서 제정신을 잃는 장면이 보인다. 견디다 못한 사람들은 울부짖기 시작한다. 우주적 사건이란 그렇게 두렵고 공포스러운데, 그게 왜 그런가 하면 DNA의 차이 때문이다. 2개의 DNA로는 그러한 공포를 견딜수 없는 것이다. 이들 극단적으로 잔인하고 악독한 자들이 세상일을 모르는 것이 아니다. 이들은 아주 잘 안다. 절대로 무지하는지 않은데, 너무 잘 알아서 문제다. 그럴 정도로 많은 것들을 알기는 알지만, 이들은 극단적 잔인성과 흉악성, 악랄성을 유지한다. 이러한 문제의 이면에는, 이들이 주장하는 무슨 과학이라든지 지식이라든지 지혜라는 것이 대부분은 위치장된 겉포장물이며 허위이며 거짓에 불과하다는 증거인 것이다. 우리가 보건대, 흉악함과 교활함은 배치된다. 흉악하면서 동시에 교활하다는 것은 모순인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그렇게 하는데, 그 이유를 보면 이른바 그 잘난 다차원적 사고방식들 때문이다. 흉악하다는 것은, 실제로는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성질대로 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교활하다는 것은 이것 저것 미리 치밀하게 따져보고 계산해서 행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그러니 같이 병행할수 없다. 그런데도 같이 행한다. 12DNA 혹은 적어도 6개 이상의 DNA는 모순을 가능하게 해준다. 박종권 해코지의 ROOTS CAUSE 분석 Primitive the Fountainhead Roots Cause 1 : Andromeda Galaxy(안드로메다은하계) Primitive the Fountainhead Roots Cause 2 : Reptila 12 Tribes(파충류12개종족) InsectBug Tribes (Naeggichi Family Line) - 안드로메다은하계내 最高惡疾種族중 하나로 알려진 昆蟲種族系列의 냉기치 라인(안드로메다은하계내 185개 종족 존재, 유사야인종족계열적 유사파충류식동물혼합계열, 類似爬蟲類系가 混合된 動物과 植物의 中間形態로서의 野人, 半人半獸種族系列로서의 특성을 가지다. 은하계와 완전히 다른 세계, 완전히 다른 종족구조, 1200조년의 역사) 2nd Direct 해코지 Roots Cause - 2nd Galaxy War Line : Naeggichi(Andromeda Galaxy), BBrizawa(Andromeda Galaxy), Two General(Andromeda Galaxy) - 제2차은하대전계내의 은하대전장군들은 대부분 안드로메다은하계인들이다. 제2차은하대전계는 약 18조년간 지속되다. - 제2차은하대전계는, 제1차은하대전계(파충류12개종족중 일개종족파-아비뇽의 파충류황실계보라인-가 생성시킨 은하대전급우주)의 성공에 분기탱천하여 자극받은 안드로메다은하계내 곤충종족수장 냉기치가 만든 은하대전급 우주. - 마법아수라계열의 원조계열인 이드랏실을 거쳐서 강하된 12인의 장군들은 대부분 안드로메다은하계인 출신들. Lyra Tribes (Lyran Supreme Beings) - 안드로메다은하계내의 다른 종족계열 185개종족중 약 3개의 안드로메다은하계 종족이 현 은하계 우주사건에 간여되다. 안드로메다은하계 곤충종족 - 제2차은하대전우주 - 플레이아데스 생성 - 플레이아데스계열 은하계 생성 - 현 은하계의 약 1/4(1/6점유중 은하계4대세력중 하나인 파충류종족이 후대를 위해서 길을 열어준다며 은하계를 떠나서 유란시아 우주를 생성시킨후, 1/4로 증대, 플레이아데스도 떠나야 할 시기가 되었지만 아직 안 가고 있다. 냉기치 계열의 문제점.) 박종권 해코지중 치명타적인 해코지의 주체 1. Nearly Pleiades Mimath : Oberon-Atlantis 제1대주신(마신) - 가장 큰 치명적 해코지 - 플레이아데스 미마스가 제1대아틀란티스주신으로 위위형, 위전신되다. - 치명타로서 해코지 - 지구인으로 추방후 이건희로 제3차위위형, 지구인세계에서 치명타를 가 하고 구천지옥, 하지옥, 팔승지옥, 아비지옥, 규환지옥, 흑승지옥, 무간지옥에 처 박다. 자신의 악업 전체를 뒤집어 씌우고 무섭게 가해하다. (미마스가 제 1의 치명타로서의 해코지 원인) 직접 그림을 통하여 목격관찰하다.(증거자료, 물증은 그림자료 참조) 2. Nearly Pleiades Aruth : Oberon-Atlantis 제2대주신(마신) - 가장 큰 치명타 해코지자행 - 플레이아데스 아루스가 제2대아틀란티스주신으로 위위형, 위전신되다. - 치명타로서 해코지 - 지구인으로 추방된 박종권계열을 지구역사 전기간내에 분산시키는 수법으로서 일본인2만명, 선비,몽골,흉노, 훈족 및 로마제국, 기타 독일 및 역사기간내의 전세계 각국 종족별로 분산시켜 노예화하고 지구역사 6700년간 노예로 부려먹고 무섭게 해코지하다. 아루스 3. Reptile 12 Tribes - 파충류12개종족들이 지구역사기간중 지구인으로 위전신하여, 박종권계열인들을 노예로서 부려먹고 탄압하다.(로마제국을 비롯하여 각 지역별로 지구인들을 위하여 봉사하고 헌신하는 듯한 모양새로서 보이게 하는 수법을 사용, 실제로는 노예로서 부려먹고 탄압하고 잡아 죽이다. 배후주역은 아루스와 미마스이며, 파충류12개종족이다로서 그림으로서 관찰목격되다. 물증, 증거자료제출) 3. Oberon 수장 Jehovah原代 : 제2차은하대전계열의 냉기치의 위전신, 현신아바타로서, 파충류12개종족의 노예로 잡혀들어간 박종권계열인을 3차노예로 잡아서, 아틀란티스오베론에 넘겨주고, 가진 것을 전부 빼앗은후 죽이라고 말하다로서 아틀란티스 원본래심판관들이 증언함을 목격관찰하다. 이후 오베론의 수장 여호와원대놈은, 휴먼계열을 속이고 기망하여, 아담의 영혼을 제공받고, 지구인들을 창조하여 성스러운 하나님으로 위장하다. 박종권은 유사휴먼계열로서, 휴먼계열상 고위등급에 해당되는 고위휴먼계열, 박종권을 잡아 죽이고 노예로 만든후, 자기가 누군지 왜 이렇게 되었는지를 모르게 된 지구인박종권 및 기타 계열인들을 속이고 기망하여, 휴먼종족계에서 아담의 영혼과 휴먼계열에 필요한 자원들을 제공받고, 지구인들을 창조하는 작업을 하였으며, 이후 다시 박종권계열인을 착취기망하는 수법으로, 고위계인 물병자리계의 하나님으로 승격하려고 시도하다가 문제가 걸린 상태가 현재상태임) 냉기치와 제2차은하대전계 및 아플레이아데스계열의 배후원심들은, 박종권계열인과 동족계열인 유사휴먼계열을 멸족시키려 했으며, 이후 노예가 된 동족계와 박종권계를 이용하여, 사람을 잡아먹고 온갖 흉악무도한 악행을 자행한 악업들 전체를 박종권 및 동족휴먼계에 뒤집어씌우고 아무런 죄가 없는 휴먼종족계로 위위장하여, 최고위휴먼계열로 잠입한후, 휴먼계 전체를 장악하고, 배후를 치며 잡아 먹고 멸족시킨후, 전체가 휴먼계로 위위장하려는 무서운 음모와 흉계를 수립하다. 이러한 이유로서, 악업과 무관하게 사람으로 태어나고 아무리 흉악무도한 짓을 자행하더라도 깨끗하고단아하며 고귀해보이는 신체와 용모, 영적인 보배들을 마음대로 가지려는 의도로서, 아무런 죄가 없는 휴먼계열, 유사휴먼계열에 대하여 악독한 이유없는 해코지와 살해살상악행을 자행하다. 현재 박종권계열의 유사휴먼동족계가 거의 대부분 박종권이처럼 노예가 되어서 비참하게 살고 있는 것이 목격되다. 그러나 이 악독하고 파렴치한 식인귀들은 당당하게 멋지고 잘난 신체와 용모를 가지고 영원에 가까운 호사와 번영과 부귀를 누리고 있는바, 이 우주독귀, 우주악귀들을 잡아 죽이기 위한 전우주적인 대규모의 투쟁이 전개되어야 한다고 주장되다. 12DNA를 말한 이유는 이러한 문제들을 호도하고 속이고 기망하는데 이러한 기능들이 악용되기 때문이다. 이들의 주된 문제는, 아무런 죄가 없는 사람에게 시비를 걸고 무조건 때려죽이고 해코지하는 점이며, 이는 사람을 잡아 처 먹는 그 식인귀 특성으로 인해서 유발되는 것이다. 안드로메다은하계와 동급 혹은 준동급 혹은 상급의 다른 은하계연합원로원 제출.

 짐승 Pleiadians Keys To the Living Library


지구인들을 가지고 노는 방법중 하나는, 지구인들의 기본 알고리즘 자체를 이들이 잡고 있다는 점을 악용하는 수법일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알고리즘을 잡고 혼란되게 만들고 바보취급하고 모독하더라도, 그 자체로서의 Monad 정신의 핵심의식측면으로서의 영적인 사상자체를 어떻게 할수는 없는 것이다.

이들이 가지는 가장 유효한 수법중 하나는, 12DNA를 이용한 속임수, 사기, 설레발이치기들이다.

이 12DNA의 효능은 엄청나서, 일단 2DNA밖에 없는 우리같은 하급지구인들이 이들을 대하면 도대체 어떻게 할수가 없게 만들수 있다는 점이다.

이 점을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데, 일단 우리가 최대4차원적으로서 약 16방위측면을 본다고 하면, 이들은, 최대8차원이상으로서 약 128방위이상을 동시에 볼수 있다는 점이다.

이 차원과 방위는 나도 모르지만 대략 우리가 유추해보건대는, 이런 방식으로 비유해볼수 있다.

우리가 한 지점이나 한 과제를 가지고 무언가를 논할 때, 이들은 set화되고 Kit화된 CKD, SKD 조립품들로서 보완강화되는 의식들과 다차원적으로 동시병행되는 자아의 분열체들을 가지고 동시다발적으로 다차원적인 논의와 들여다봄을 자행할수 있다.

일단, 예를 들어서 말한다면 이런 측면들로서 이들이 지구인차원과 레벨의 실체들을 압도한다.

하지만 우리가 관찰한 바로는, 이러한 측면들이 이들이 오랜기간 어떤 경험들과 과정들을 통해서 성취한 업적들의 결과물은 아닌듯 하다는 점이다. 말하자면, 태어날 때부터 주둥이에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놈들로 보여진다는 점이다.

지구의 영역과 차원이 무지와 어두움 그리고 무명의 실체들로서 조명되는 현실들은, 이러한 문제를 배경에 깔고 있는데, 이들이 어떤 경로와 과정을 통해서 이러한 능력과 알고리즘 통제조작능력을 획득했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획득한 결과들을 악용하여, 자신들이 가지고 놀수 있는 하위 하등생명체들의 세계를 창조하거나, 간여하거나 개입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결과들은, 무지와 어두움을 더욱 강화시키고 조장시켰으며, 영원한 불공정과 부패와 모순, 부조리의 결과를 잉태시킨다.

만일 이들이 생명체의 발달과 발전 진화과정을 정상적으로 이수하며 어떤 단계를 밟아갔다면, 우리가 보건대는, 그러한 수준과 레벨에 도달하면 필연적으로 보리심이 생기고 자비와 보살핌, 양육의 의식들이 싹트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들을 보면 거의 100% 그런 부류나 종류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한 결과를 놓고 유추해보면, 이들이 정상적인 과정을 밟은 경험이 전혀 없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다.

우리가 관찰목격한 그간의 결과를 토대로 보면, 이들의 세계는, 대체적으로 짐승계에 해당된다.

짐승계란, 원본능과 직관, 본능과 본성에 의해서 움직여지는 세계를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은, 무슨 경험을 통해서 변화하거나, 달라지지 않는다. 수천조년을 살더라도, 짐승으로서 살면 그대로 짐승으로서를 유지한다. 그것은 무슨 경험이나 그러한 것들을 통한 각성이나 깨달음들 그리고 무슨 변화같은 것들이 이들 세계에서는 애당초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들 세계에는 시간이 없다. 시공간 자체가 없는 것이다. 다만 원본능과 직관, 본성만이 존재하며, 그러한 것들은 영원의 무한대의 시간과 공간 자체를 무색하게 만드는 것이다.

시간과 공간이란, 그러한 표상들을 통해서 변화와 발전 혹은 달라짐을 추구하는 문명계, 즉 사람들의 세계에 해당된다. 시공간 개념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해볼 문제는, 시간개념이란 다만 지구인 혹은 사람들의 의식속에만 존재하는 하나의 허구적 알고리즘이라는 점이다. 우리가 짐승계로 표현한다면 짐승계에는 도대체가 시간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는 것이다.

우리가 원본능에 의하여 영원한 자기만족과 자기쾌락만을 추구하는 아수라 짐승계라고 질타한 이유는 많다. 이러한 사상 속에서는, 시간과 공간이란 무의미하다. 그 자체의 원본능으로부터 생성되는 자기만족과 자기쾌락의 즐김만이 존재하고 그러한 즐김속에서 시간은 영원속으로 사라져버린다.

이러한  영원의 개념을 중화시키기 위한 방편으로서 존재하는 것이 다차원적 DNA들이다.

시간이란 그런 것이다. 12DNA는 과거 현재 미래를 포괄한다.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다만 간접유추해보건대는, 이 12DNA로서 못할 일은 전혀 없으며, 만일 이를 획득한다면 고위레벨의 신에 해당되는 전혀 다른 의식상태로 전이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지구인들이 말하는 외계인들이며, UFO라고 불리는 미확인비행물체에 탑승한 승무원들이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지구인 단계 역시 매우 중요하다는 점이다. 혹자는 이러한 단계가 만일 내가 그렇게 하고 난 이후 다시 되돌아보았다면, 별로 중요해보이지 아니할수도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건 잘못된 의견으로 보이는데, 우리가 보건대는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재벌2세로서만 살고 좋은 것만 찾아서 살고 상위층으로서 쾌락하며 살았던 사람들이 아닌가 하는 의문에서다.

아무리 지구인이라고 해도, 상위계층으로서 살면, 실제로는 지구인이 아닌 것이다. 지구인의 개념에 포괄될수 없는 것이 상위계층인데, 실제로도 그렇다.

지구인 상위계층들의 거의 100%는 인간이나 사람들이 아니다. 이건 명확하다. 

쉽게 말하면 준마왕급 이상, 마왕급들이 상위계층이다. 마왕이라는 것은, 보통 THE DEVIL로 표현된다. 영문으로는 THE DEVIL이 맞다. 우리도 여기와서 알았는데, 왜 영어에 마왕을 표현하는 영문이 없는가 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THE DEVIL이 마왕(지구인수준의 마왕을 의미)을 의미한다.

그냥 DEVIL이라고 적으면 악마라는 의미가 되고, THE DEVIL이라고 적으면 마왕이라는 의미가 된다. 이거 아는 사람 많지 않을거다.

마왕이라는 존재는, 실제로는 REPTILE급에 해당된다. REPTILE은 보통 파충류라고 표현되지만, 여기서는 의미가 다르다. REPTILE들도 구분이 다양해서, 그냥 REPTILE이라고 적으면, 준마왕급 정도 될 것같고, HIGH CLASS REPTILE이면 마왕급에 해당될 것이다. 그러니까 파충류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실제로는 마왕급이라는 얘기고, 이들이 대부분 상위계층들이다.

REPTILA라고 표현하면, 외계행성급이 되는데, 이것도 구분이 다양해서, 안드로메단 은하수준(성운)부터 시작해서, 준성단, 성단수준, 플레이아데스수준까지 광역화된다. 플레이아데스인들의 배경이 되는 상파충류, 중파충류들 역시도 REPTILA에 해당된다.

REPTILIAN이라고 표현하면, 거의 사람단계까지 진화해간 파충류그룹을 의미한다. 파충류그룹 중 최고단계(준외계인급)에 해당되는 것을 렙틸리언즈라고 부르는 것이다.

여기서 준외계인급이라는 것은, 사람으로서 거의 사람단계로서 접어들면서 준외계인수준까지 갔다는 의미로서 대단히 높은 수준임을 의미한다. 플레이아데스는 렙틸라REPTILA들에 해당된다. 즉 사람단계가 아니다.

이 REPTILA들이 실제로는 THE POWER OF DARKNESS로 불려지는, 대마왕 수준, 어둠의 힘, 어둠의 권력자들이 되는 것이다. THE POWER OF DARKNESS라는 단어는, 지구마왕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이 단어는, 플레이아스급의 마왕, 어둠의 권세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보다 낮은 단계로서 표현되는 것이 THE PRINCE OF DARKNESS들이다. 요 정도가 아틀란티스등급이거나 혹은 오배론 등급의 마왕을 의미하는 것이다. 어둠의 왕자들이라는 의미는, 아마도 LOWER REPTILA수준정도일 것이다. THE POWER OF DARKNESS어둠의권세(EX ARUTHE급, MIMATH급)가 되려면 적어도 HIGHER REPTILA(상파충류급)이 되어야 한다. 중파충류(MIDDLE REPTILA)가 있지만 약간 힘에 부친다. 이러한 점들은 우리가 그리는 그림을 통해서 아는 것들이지 누가 가르쳐준 것이 아니다. 대부분은 우리가 그림을 그리면서 그림속에서 알아내는 정보들이다.

우리는 그림을 약 8년 6개월정도 그렸다. 우리가 말하거나 주장하는 것들 중 상당수는 우리가 그린 그림을 통해서 알아낸 것들이지 누가 가르쳐준 것이 아니다. 

DEVIL, THE DEVIL의 일견 단순해보이는 것들의 차이들도 실제는 그게 아니다. DEVIL이란 일반적으로 말하는 악마를 말하는데, 악마는 악마라고 해도 보다 거칠고 험악한 악마(마귀적 성품이 강화된)들을 말한다. SATAN, LUCIFER라고 불리는 실체들은, 대체적으로는 사람과 유사한 성품으로서 표현되는데 비해서 이 DEVIL이라는 실체들은, 사람과 매우 다른 양상으로서 표현된다.

우리가 보면, DEVIL의 원형들은 외행성인들이고 비인간류, 비인류, 비사람류들에 해당되는 다른 종족들로부터 유래된 실체들로 보인다. 이것 역시도 그림을 통해서 알아낸 것들이다.

그리고 그 외행성이란 어둠의 심연, 대지옥계를 의미하기도 한다.

DEVIL과 SATAN, LUCIFER의 차이는 크다. SATAN, LUCIFER가 보통 염소로 표현된다. 포유류계통으로서 창조되어진 인간류들, 사람계에서 작용하는 악의 원리들로서 염소는 때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DEVIL은 포유류 계통의 악마가 아니다. 우리가 보면, 뱀종류와 유사한 유사뱀종족류 혹은 뱀과 유사한 파충류계열들이 DEVIL이다. 포유류계통의 악마라고 하면 사탄, 루시퍼들이고, 이들은 염소로서 자신의 어떤 측면을 표현한다. 그리스 신화의 판 역시도 염소로서 자신을 표현하는데, 포유류 계통에 내재된 성적인 에너지들과 연관될 것이다.

성적인 에너지들은 뱀족으로부터 유래된다. 좌우지간 DEVIL은 그런 존재들인데 대체적으로 보면 마귀적 성품이 강한 유사뱀종족측면의 악마들이 데빌들이다. 마귀와는 약간 다른 이유는 대놓고 지랄거리지 않기에 그렇다. 숨어있다가 나중에 치명타를 안기는 것이 데빌들의 특징이고, 마귀들은 대놓고 지랄거리는 특징을 가진다.

DEVIL을 그저 악마라고 본다면 그게 아니고 사탄, 루시퍼와도 약간 다르다.


이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문제들은, 자신들의 사상체계내에서 모든 것을 독단하려 한다는 점인데, 그렇다고 해서 이들이 몰라서 그렇게 하느냐 하면 그건 아니다. 그리고 그렇다고 해서 이들이 모든 것들을 아주 매우 잘 안다고 말할수 없다.

우리로 하여금 아주 기분나쁘게 만드는 놈들이 싸가지 없다고 말하는 놈들이다.

이러한 부류들은, 잘해야 지구수준이상을 벗어나지 못한 하등하고 열등하며 무지한 놈들이다.

지구에서는, 이른바 어느 대학을 나왔느냐에 따라서 현격한 차이가 벌어지고, 어떤 가문출신이냐에 따라서 커다란 격차가 벌어진다. 재산과 권세의 유무에 따라서 차이는 어마어마하다.

이런 문제의 이면을 살펴보면, 대부분은, 식인에서 비롯되는 것들이다.

만일 이들이 식인을 하지 않는다면 이런 문제는 생기지 않는다.

고 주먹질 발길질로 때려 죽일수 있는 말이 이 말이다.

그리고 이렇게 할수 있는 이면은, 사람을 잡아먹는것에 있다.

PLEIADIANS KEYS TO THE LIVING LIBRARY에는 이러한 과거 역사들이 적나라하게 표현된다. 물론 이 책자는, 실감나게 두렵게 표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실제 그들이 표현한 것들을 가서 보게 되면, 인간의식으로는 도저히 견딜수 없는 극한의 공포와 두려움이 생겨날 것이다. 그리고 죽을 것이다. 극한의 두려움을 사람의식은 견딜수가 없는 것이다.

사람을 대할때 극히 무례하게 대하고 잔인무도하게 대하는 자들은 대부분 식인을 하고 사람을 잡아먹은 자들이며, 극단적으로 잔인하고 악랄한 삶을 살아온 자들이다.

일전에 우리가 말했던 PLEIADES 4대 악당사건 당시를 보게 되면, 당시에 사건현장에 끌려갔던 지구인들(?)은 극단적 공포에 질려서 제정신을 잃는 장면이 보인다. 견디다 못한 사람들은 울부짖기 시작한다. 우주적 사건이란 그렇게 두렵고 공포스러운데, 그게 왜 그런가 하면 DNA의 차이 때문이다. 2개의 DNA로는 그러한 공포를 견딜수 없는 것이다.

이들 극단적으로 잔인하고 악독한 자들이 세상일을 모르는 것이 아니다. 이들은 아주 잘 안다. 절대로 무지하는지 않은데, 너무 잘 알아서 문제다. 그럴 정도로 많은 것들을 알기는 알지만, 이들은 극단적 잔인성과 흉악성, 악랄성을 유지한다. 이러한 문제의 이면에는, 이들이 주장하는 무슨 과학이라든지 지식이라든지 지혜라는 것이 대부분은 위치장된 겉포장물이며 허위이며 거짓에 불과하다는 증거인 것이다.

우리가 보건대, 흉악함과 교활함은 배치된다. 흉악하면서 동시에 교활하다는 것은 모순인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그렇게 하는데, 그 이유를 보면 이른바 그 잘난 다차원적 사고방식들 때문이다. 흉악하다는 것은, 실제로는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성질대로 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교활하다는 것은 이것 저것 미리 치밀하게 따져보고 계산해서 행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그러니 같이 병행할수 없다.

그런데도 같이 행한다.

12DNA 혹은 적어도 6개 이상의 DNA는 모순을 가능하게 해준다.


박종권 해코지의 ROOTS CAUSE 분석

Primitive the Fountainhead Roots Cause 1 : Andromeda Galaxy(안드로메다은하계)

Primitive the Fountainhead Roots Cause 2 : Reptila 12 Tribes(파충류12개종족)

InsectBug Tribes (Naeggichi Family Line) - 안드로메다은하계내 最高惡疾種族중 하나로 알려진 昆蟲種族系列의 냉기치 라인(안드로메다은하계내 185개 종족 존재, 유사야인종족계열적 유사파충류식동물혼합계열, 類似爬蟲類系가 混合된 動物과 植物의 中間形態로서의 野人, 半人半獸種族系列로서의 특성을 가지다. 은하계와 완전히 다른 세계, 완전히 다른 종족구조, 1200조년의 역사)

2nd Direct 해코지 Roots Cause

- 2nd Galaxy War Line : Naeggichi(Andromeda Galaxy), BBrizawa(Andromeda Galaxy), 

  Two General(Andromeda Galaxy)

- 제2차은하대전계내의 은하대전장군들은 대부분 안드로메다은하계인들이다. 제2차은하대전계는 약 18조년간 지속되다.

- 제2차은하대전계는, 제1차은하대전계(파충류12개종족중 일개종족파-아비뇽의 파충류황실계보라인-가 생성시킨 은하대전급우주)의 성공에 분기탱천하여 자극받은 안드로메다은하계내 곤충종족수장 냉기치가 만든 은하대전급 우주. - 마법아수라계열의 원조계열인 이드랏실을 거쳐서 강하된 12인의 장군들은 대부분 안드로메다은하계인 출신들.

Lyra Tribes (Lyran Supreme Beings) - 안드로메다은하계내의 다른 종족계열

185개종족중 약 3개의 안드로메다은하계 종족이 현 은하계 우주사건에 간여되다.

안드로메다은하계 곤충종족 - 제2차은하대전우주 - 플레이아데스 생성 - 플레이아데스계열 은하계 생성 - 현 은하계의 약 1/4(1/6점유중 은하계4대세력중 하나인 파충류종족이 후대를 위해서 길을 열어준다며 은하계를 떠나서 유란시아 우주를 생성시킨후, 1/4로 증대, 플레이아데스도 떠나야 할 시기가 되었지만 아직 안 가고 있다. 냉기치 계열의 문제점.)

박종권 해코지중 치명타적인 해코지의 주체

1. Nearly Pleiades Mimath : Oberon-Atlantis 제1대주신(마신) - 가장 큰 치명적 해코지

   - 플레이아데스 미마스가 제1대아틀란티스주신으로 위위형, 위전신되다.

   - 치명타로서 해코지 - 지구인으로 추방후 이건희로 제3차위위형, 지구인세계에서 치명타를 가    하고 구천지옥, 하지옥, 팔승지옥, 아비지옥, 규환지옥, 흑승지옥, 무간지옥에 처 박다. 자신의 악업 전체를 뒤집어 씌우고 무섭게 가해하다. (미마스가 제 1의 치명타로서의 해코지 원인) 직접 그림을 통하여 목격관찰하다.(증거자료, 물증은 그림자료 참조)

2. Nearly Pleiades Aruth : Oberon-Atlantis 제2대주신(마신) - 가장 큰 치명타 해코지자행

   - 플레이아데스 아루스가 제2대아틀란티스주신으로 위위형, 위전신되다.

   - 치명타로서 해코지 - 지구인으로 추방된 박종권계열을 지구역사 전기간내에 분산시키는 수법으로서 일본인2만명, 선비,몽골,흉노, 훈족 및 로마제국, 기타 독일 및 역사기간내의 전세계 각국 종족별로 분산시켜 노예화하고 지구역사 6700년간 노예로 부려먹고 무섭게 해코지하다. 아루스

3. Reptile 12 Tribes - 파충류12개종족들이 지구역사기간중 지구인으로 위전신하여, 박종권계열인들을 노예로서 부려먹고 탄압하다.(로마제국을 비롯하여 각 지역별로 지구인들을 위하여 봉사하고 헌신하는 듯한 모양새로서 보이게 하는 수법을 사용, 실제로는 노예로서 부려먹고 탄압하고 잡아 죽이다. 배후주역은 아루스와 미마스이며, 파충류12개종족이다로서 그림으로서 관찰목격되다. 물증, 증거자료제출)

3. Oberon 수장 Jehovah原代 : 제2차은하대전계열의 냉기치의 위전신, 현신아바타로서, 파충류12개종족의 노예로 잡혀들어간 박종권계열인을 3차노예로 잡아서, 아틀란티스오베론에 넘겨주고, 가진 것을 전부 빼앗은후 죽이라고 말하다로서 아틀란티스 원본래심판관들이 증언함을 목격관찰하다. 이후 오베론의 수장 여호와원대놈은, 휴먼계열을 속이고 기망하여, 아담의 영혼을 제공받고, 지구인들을 창조하여 성스러운 하나님으로 위장하다. 박종권은 유사휴먼계열로서, 휴먼계열상 고위등급에 해당되는 고위휴먼계열, 박종권을 잡아 죽이고 노예로 만든후, 자기가 누군지 왜 이렇게 되었는지를 모르게 된 지구인박종권 및 기타 계열인들을 속이고 기망하여, 휴먼종족계에서 아담의 영혼과 휴먼계열에 필요한 자원들을 제공받고, 지구인들을 창조하는 작업을 하였으며, 이후 다시 박종권계열인을 착취기망하는 수법으로, 고위계인 물병자리계의 하나님으로 승격하려고 시도하다가 문제가 걸린 상태가 현재상태임)


냉기치와 제2차은하대전계 및 아플레이아데스계열의 배후원심들은, 박종권계열인과 동족계열인 유사휴먼계열을 멸족시키려 했으며, 이후 노예가 된 동족계와 박종권계를 이용하여, 사람을 잡아먹고 온갖 흉악무도한 악행을 자행한 악업들 전체를 박종권 및 동족휴먼계에 뒤집어씌우고 아무런 죄가 없는 휴먼종족계로 위위장하여, 최고위휴먼계열로 잠입한후, 휴먼계 전체를 장악하고, 배후를 치며 잡아 먹고 멸족시킨후, 전체가 휴먼계로 위위장하려는 무서운 음모와 흉계를 수립하다. 이러한 이유로서, 악업과 무관하게 사람으로 태어나고 아무리 흉악무도한 짓을 자행하더라도 깨끗하고단아하며 고귀해보이는 신체와 용모, 영적인 보배들을 마음대로 가지려는 의도로서, 아무런 죄가 없는 휴먼계열, 유사휴먼계열에 대하여 악독한 이유없는 해코지와 살해살상악행을 자행하다. 현재 박종권계열의 유사휴먼동족계가 거의 대부분 박종권이처럼 노예가 되어서 비참하게 살고 있는 것이 목격되다. 그러나 이 악독하고 파렴치한 식인귀들은 당당하게 멋지고 잘난 신체와 용모를 가지고 영원에 가까운 호사와 번영과 부귀를 누리고 있는바, 이 우주독귀, 우주악귀들을 잡아 죽이기 위한 전우주적인 대규모의 투쟁이 전개되어야 한다고 주장되다. 12DNA를 말한 이유는 이러한 문제들을 호도하고 속이고 기망하는데 이러한 기능들이 악용되기 때문이다. 이들의 주된 문제는, 아무런 죄가 없는 사람에게 시비를 걸고 무조건 때려죽이고 해코지하는 점이며, 이는 사람을 잡아 처 먹는 그 식인귀 특성으로 인해서 유발되는 것이다. 

안드로메다은하계와 동급 혹은 준동급 혹은 상급의 다른 은하계연합원로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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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우주체반생명체반물질체반입자체반의식체로 이뤄진 반우주의 존재들은 살수 없으며 금지추방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는, 일반우주의 법칙과 원리에 입각한 실체들만 살도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서의 인간류, 인간류사람, 비파충류종으로서의 사람, 휴만류로서의 사람들은, 우주 바이오 생명법칙과 원리를 따른다로서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640*480이상의 고해상도 텔리비젼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금지제재하도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가장 유효하고 적합한 것은 흑백영상이며, 칼러영상은 640*480이하로 제한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디지털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금지제재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는 아날로그 기술만 허락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서 유효한 것은 75mm이상의 대화면 극장이며, 이 시설이외에는 고해상도 영상처리기기들로서의 텔리비젼, 모니터등을 도입하는 것을 금지제재처리하다 디지털프로젝션의 사용을 금지하고 관련제반기술을 모두 회수토록 처리하다 휴대폰도, 일반전화기능이외에는 불필요한 기능,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금지제재토록 처리하다 일반전화기능만 가진 저가, 값싼 휴대폰 기능만 허락하되, 아나로그 기술로서만 적용토록 처리하다 가능한한, 공중전화, 일반전화만 사용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제트기의 도입을 금지하고, 프로펠러 비행체만 허락토록 금지제재하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바로는,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보건대, 실제 원본심으로서의 도덕,윤리개념은, 다만, 물건을 살때 돈을 지불해야 하고, 돈을 지불하고 물건을 구매하면 도덕적이고 윤리적이라고 믿는다는 것이다. 이들 세계를 보건대, 우리가 인정인식할수 있는 그 어떤 도덕,윤리도 없었으며, 다만 자본주의 원리원칙에 입각하여 도둑질강도질(그것도 눈에 보이는 3차원물질계, 인간세상,사람사는세상에서의 일로서)만 안하면 그것이 도덕, 윤리라고 믿고 있었다는 점이다. 이들은 대부분 만일 누군가가 지켜보지 아니하고 처벌받거나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면, 무조건 타인, 다른 사람의 좋은 것, 제일 좋은 것들을 마구잡이로 도둑질 강도질하고 자기것이라고 주장할 자들이며, 이것이 오늘날 지구인들의 기본 윤리도덕개념이며 수준으로 목격관찰되다. 다만, 극소수 예외가 있다면 박종권이와 함께 하는 사람들로서의 혹은 그 계열과 같이 하는 휴만류, 만류로서의 인간,사람들은 그러하지는 않다는 점이 예외이다. 이는 정통적의미로서의 사람으로서 살면, 그러한 부정성이 제거된다는 의미이다. 오늘날 지구인이라고 불리는 자들의 약 70%는 정통적의미로서의 사람으로서는 살아본적이 전혀 없고, 대부분 파충류종족, 파충류종, 선비족, 훈족으로 불리는 이른바 준성운계 수준의 다른 실체들이다. 그러한 관계로 이들 세계에는 도덕,윤리라는 개념이 희박하거나 없는 것이다. 이들에게 있어서 도덕,윤리란 다른 사람들로부터 칭찬받거나 인정받거나 이익을 얻는데 필요한 도구이기에 다른 사람들이 지켜보는 공공의 사회, 공공의 조직, 공중적 관계측면에서 그저 보여지기 위한 위장술책에 지나지 않았다로서 목격관찰되다 도덕,윤리재무장운동을 전개하되, 만일 정통적의미로서의 사람류로서 살지 않는 자들에 대해서는 전원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후 추방토록 처리하다. 향후 지구는 정통적의미로서의 인간류, 만류, 휴만류, 비파충류종적 사람류만 살도록 엄격하게 금지제재처리하다. 은하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동맹원로원 제출 박종권 서명처리 연금 우리의 경험에 의하면, 연금을 받아서 산다고 할적에, 사람답게 살기 위한 최저연금액은 한국돈 150만원(1500000원)으로 계산처리하다 1인기준연금최저액 : 150만원(혼자서 살때 만일 가족이 있다면?) 4인기준 한달 식비(가정에서 주부조리요리) : 약 800000원(한국돈 80만원) - 3끼 한달 식사비만 80만원이 요구되다 따라서 연금법 규정을 개정하여, 최저연금액을 150만원(한국돈기준)으로 정하도록 처리하다 자신감부족 남의 것으로 먹고 살때 주로 발생되는 증상은, 자신감부족이다. 그래서, 이른바 약탈경제시대, 야만과 미개의 시대에는, 무력과 힘으로서 사람들 것을 약탈강탈해서 먹고 살고 위세를 부리지만, 다만, 시대가 변화하고, 사람들의 인지와 지성이 발달하면, 그와 같은 처리로서만은, 만족할수 없게 되는 것이다 무력과 힘으로서 사람들을 제압하고, 약탈강탈하여 부귀호사하던 시대에는 누릴수 없는 또 다른 즐거움이나 행복, 부귀로움이 존재하는 것이기에 그렇다 그러나 그런 시대에서조차도, 과거 방식으로서 무력과 힘, 불법수단도구들을 통하여 다른 사람것을 약탈강탈하여, 호사를 누리고 부귀공명하기를 바란다. 이것이 오늘날 지구의 문제들인데, 지구라는 것이 원본래적으로는 그런 곳이기에 더 그렇다 그러나 현대시대에 와서, 과거시대처럼 무력과 힘, 불법수단에 의지하여 부귀호사하고 극상처우를 받기를 바란다면, 반드시 문제가 생길 것이다. 그리고 되돌리지 않는다면, 아마겟돈을 불가피하다. 부정정사의 악영향으로서 제1차,2차세계대전이 발발하고, 온갖 두려움과 파괴의 물결이 지구를 휩쓸고 지나갔다. 하지만 여전히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더욱 더 교활 능활 사특한 술수로서 과거시대의 부귀호사와 부귀공명과 극상의 삶을 누리고자 하는 무리들이 존재한다 이는 지구라는 곳의 특성상, 실제로는, 악업,죄업,흉업을 감경받거나 해결하기 위한 도상에서의 지구행성 존재의 목적에 정면위배되고, 이것을 방치할 경우에는, 지구라는 행성의 특성상, 은하계 전체, 나아가서는 우주전체로 악영향이 파급될 것이다. 반우주의 실체들은 이러한 점을 알고 있으며, 지구를 장악하고, 여기를 전초기지로 하여, 나머지 은하계, 다른 우주로 지구에서 자행한 교활 능활 사특한 영적인 속임수, 영적인 모독술수로서 자행하려 하고 있다. 이는, 원본래적으로는 원본능적으로서 혹은 다른 기질과 특성과 업보적 특성으로서 생활하고 진보발전해야 하는 다른 체계들의 허점을 노리는 교활한 술수로서, 지구행성의 특성상, 만류, 휴만류의 지성과 지식, 노력과 근면들 그리고 정서와 감성들 희망과 바램들 그리고 믿음과 신앙들이 결부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체계는 우주에서 드문 것들이며, 이것을 악용해서, 잘 모르는 다른 체계의 주민들을 농락하고, 속이고, 기만하고, 하나님행세를 하고 신행세를 하고, 공경까지 받는 부정성들이 횡행하고 있다 다른 체계에서 보면, 모른다. 이 지구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를 모르는 것이다. 따라서 지구행성체계는 폐쇄되어야 하며,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구적영원적영겁적영속적무시무종적으로 영적인 마지막전쟁을 통하여 파괴되어져 영구폐쇄되어야 한다 방치할 경우, 온 우주가 오염되고 더럽고 추잡한 악마의 무리들이 온 우주를 오염시킬 것이다. 이들이 말하는 바를 우리는 아는데, 다만 우리가 보건대는 이들은 다자모순, 다중모순속에 있다. 그것이 이기심이다. 이기심, 탐욕, 시기심, 질투심, 선망심이다. 이들은 그것을 부인하지만, 실상은 그렇다 다만 이들에게 부여된 이상한 특권들이 이것을 무마시킨다. 예를 들면 사람은 아바타를 쓸수 없는데, 이들은 아바타, 아종등 여러술수로서, 아주 많은 특권 특혜를 마구잡이로 누린다. 그러나 이것도 상대적으로는 그것을 할수 없는 실체들이 있기에 가능하고, 그러한 것을 기본적으로는 할수 없는 세계내에서 유효한 것이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이들이 재미를 느끼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즉, 그러한 체계를 우주로 확산시키고, 상대적 차별과 고통을 강요하는 가운데, 극소수 지배계층으로서의 쾌락과 특권의식을 만끽하려는 반우주적 책동인 것이다. 상대적차별과 고통이 없다면 이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김빠진 맥주꼴이거나 앙꼬없는 찐빵이 되기에 재미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상대적차별이 있다면 재미가 있는데, 특권특혜에서 오는 상대적 만족과 쾌락이란 극상이다. 보통 魔物意識이라고 말한다. 이 마물의식이란 무언고 하면,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는데, 굳이 그렇게 하는 놈들로서, 못먹고 못살고 고통받게 제한시키는 의식이라는 의미이다. 물론 악업죄업흉업의 영향도 있다. 하지만, 반드시 그것만은 아니고 이들의 의식이 원본래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렇게 해야만 자신들의 쾌락과 만족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즉, 나만 누린다는 특권의식이다. 단순히 악업흉업죄업으로서 그렇게 된다면 문제는 없다. 하지만 만일 그렇게 된다면, 현재 우리가 보는 것과는 다른 양상으로 전개될 것이다. 다만, 악업죄업흉업의 업보로서 그렇게 되더라도, 이 마물의식들은, 반드시 임의대속, 영구대속, 무한대속, 무단속죄, 일시대속등의 술수를 개발하여 적용하는 술수로서, 이렇다 할 죄가 없거나 굳이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을 의도적으로 계획하에 그렇게 만들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도무지 재미가 없고 쾌락만족이 없기 때문이다 이는 이들이 사람으로서 살지 않았고, 무엇을 하든 마음만 먹으면 금방되는 조건에서만 살아온 재벌15세들이자 반우주실체들이기 때문이다. 이런 실체들이 만일 사람으로서 위장하여 살 경우에는, 반드시 문제가 되는데 그것이 바로 자신감 부족이다. 책임의식이 결여되어 있고 문제를 해결할 의지력이 결여된 등신들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문제를 해결하거나 다수의 사람들을 리더할 능력도 부족하다. 사람이 아닌 경우는 식인의식, 식육의식(-58등급의 극단적 잔인성 흉악성 사악성을 지닌 극단품)과 마물의식으로서 하지만, 만일 사람이라면, 도저히 할수 없기에 그렇다. 그게 이재용이 놈이고 이건희놈이고, 영국지도부이고, 미국대통령들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으로서 살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대속을 걸고, 모든 책임의식과 고통들을 전가시키는 술수를 쓴다. 만일 이들이 자신감이 있다면 타인에게 대속을 걸고 책임을 전가하고, 고통을 전가하는 술수를 쓰지 않을 것이다. 자신감이 없는 것이다. 말하자면 사람일 경우에는 그렇다 이재용이 놈도 우리가 그간 장기간 목격관찰해보면, 제놈의 애비가 해놓은 일에만 의존하지 제놈으로서 스스로 대그룹을 이끌 자질과 능력, 의지가 부족한 놈이다. 자신감이 없는 것이다. 이런 경우는 마물의식, 식인의식, 식육의식에 의지하여 엉뚱한 다른 사람에게 고통을 전가하고 책임을 전가하고, 업보를 전가하는 술수를 쓰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이승만을 위시한 한국의 선비족수장놈들 한국대통령놈들도 똑같다. 자기가 선비족인 경우는 사람대비 16배이상 강해서, 뭐든 잘하고 리더로서 우쭐하지만, 막상 사람이 되면 그게 아닌 것이다. 한국 대통령이라는 자들이 우리가 아는 바로는 김대중, 노태우씨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전부 선비족수장들이다. 그러나 김일성이에게 이기지를 못하고 두려워한다. 그리고 미국에 기댄다. 사람이라서 그런데, 막상 보면 비열하고 비겁하고 볼상사납다 우리가 이들을 욕하고 비난하는 이유는 많다. 이유없이 비난하지는 않는다 자신감이 없기에 그런 것이다. 자신감 부족이다. 자신감이 없다는 것은, 사람으로서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김일성이가 강한 이유는, 일단 라마제국인 칼리가 배후에 서 있고, 125등급 수룡들이 서 있다. 게다가 소련(소비에트연방 몽골계통이 강하다. 물론 아플레이아데스도 있다)이 배후에 있고, 이런 저런 이유로 강한 것이다. 러시아를 극히 미워하는 놈들은 영국놈들이다. 왜 러시아를 미워하느냐 하면, 러시아가 몽골계통이기 때문이다. 물론 아플레이아데스도 있다. 그리고 다른 여러민족이 있는데 다만 칭기즈칸의 영향으로 몽골세력이 존재한다. 그래서 영국놈들 비위를 거슬린다. 그래서 영국놈들이 프랑스 나폴레옹, 독일 히틀러를 배후사주하여 러시아를 치는 것이다. 게다가 미국도 소련을 대상으로 일전을 불사한다고 맞대응하게 만든다. 이게 영국놈들인데, 근본원인을 보면, 몽골계라는 이유이다. 박종권이도 몽골계이다. 가장 골치아픈 놈들로서 고구려 곰족세력과 몽골세력을 영국놈들이 손꼽는다. 자기들 하는 일에 방해가 된다. 고구려 곰족세력은 이미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원자탄 투하해서 다 죽였다. 멸족된 것이다. 그러나 몽골이 남았는데, 이게 러시아다. 그래서 지랄지랄하고 시비걸고 전쟁벌리고 그러는거다 고구려곰족은 비파충류계통이다. 몽골은, 나찰적인간류 혹은 어떤 다른 계통이라고 추론된다. 이 아플레이아데스 도적들과는 아주 다르다. 하지만, 사람사는 세상에서 무언가를 할수 있었던 것은 몽골이다. 몽골세력이 집권하던 원나라에서는 도교와 구파일방 무림세력이 형성된다. 그러나 원나라이전을 보면, 그런게 없고, 사교 마교가 판을 치고, 백련교를 비롯해서 마왕 마귀들이 설치던 곳이 중국이다. 게다가, 영국도 마찬가지다. 원나라시기는 그래도 중국이 사람사는 곳이다. 나찰비슷한 사람들이다. 은하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동맹원로원 고려 세조 왕륭(高麗 世祖 王隆, ? ~ 897년)은 후삼국시대 후고구려의 군인이자 정치인이다. 고려의 추존왕이며 태조 왕건의 아버지다. 국조 원덕대왕(國祖 元德大王)은 고려 태조의 증조부이자 의조의 아버지이며, 세조의 할아버지이다. 개성 왕씨의 시조이기도 하다 고려 의종 때 김관의가 왕건의 족보를 채집해 기록한 고려편년통록(高麗編年通載)에 의하면 고려를 세운 왕건의 증조모 정화왕후 강씨(貞和王后 康氏)는 고구려계 신라 사람인 강충(康忠)의 증손녀이자 고구려 출신의 신라 장군 강호경(康虎景)이 그녀의 증조부이다. 왕건은 집안 가계상 고구려의 먼 후손에 해당한다.[2][3] 고려 태조(高麗 太祖, 877년 1월 31일(음력 1월 14일)[1] ~ 943년 7월 4일(음력 5월 29일)[2])는 후삼국 시대 태봉의 장군이자 고려를 건국한 고려의 초대 국왕 (재위 : 918년 7월 25일(음력 6월 15일) ~ 943년 7월 4일(음력 5월 29일))이다. 성은 왕(王), 휘는 건(建), 본관은 개성(開城), 자(字)는 약천(若天), 묘호(廟號)는 태조(太祖), 시호(諡號)는 응운원명광렬대정예덕장효위목인용신성대왕(應運元明光烈大定睿德章孝威穆仁勇神聖大王)이고 능호는 현릉(顯陵)이다. -------------------------------------------------------------------------------------------- 고려세조 왕륭은, 후고구려 장군이다. 이 사람이 있었던 시기를 보면, 선비족(수당세력)과 대립하던 시기이자, 백제(왜)와 대립하던 시기다. 특히 당나라 우중문, 우문술이 주도가 된 한반도 침공이 가열되던 시기다. 당항성 전투는 이를 간접적으로 시사한다. 당항성 전투에서 우리는 목을 관통당한다. 누군지는 몰라도 검술이 뛰어난 자이다. 일격관통이다. 그래서 잠시 사망한다. 전라북도 전주, 계백, 장수일원은 후고구려 영역인데, 당나라 세력들과 선비족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다. 선비족세력은, 유영관(과거의 아루쓰아종) 아루쓰가 전주로 밀고 들어온다. 아루쓰는, 당시 누구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충청북도 단양, 경상북도 풍기일원으로 치고들어오고 있다. 선비족이라고 하지만, 실제는 플레이아데스 아루쓰로서, 훈족급이다. 아루쓰가 치고 들어온 궤적을 보면, 충청북도 단양, 경상북도 풍기, 경상남도 포항, 경상남도 경주일원이다. 이어서 다시 전라북도 전주로 치고들어오고 있다. 그 배후에 이건희 변절자가 따라붙고, 전주에는 이재용이 놈 민족배반자 변절자놈이 선비족이 되어서 나타난다. 아루쓰 놈에게 협조하고 있는 중국놈이다. 여기에 다시 당항성 전투당시를 보면, 우중문, 우중술인데, 이 자가 바로 미마쓰이다. 아루쓰는 육로를 통해서 육전을 전개하며 들어오고, 우중문 우중술로 위장한 미마쓰가 수로를 따라서 침공해오고 있는 상황이다. 플레이아데스 프로젝트과정에서 우리의 플레이아데스 원신체가 이들 4대무법자들에게 포박되고 결박된 것도 바로 이런 이유이다. 이후부터 우리는 힘을 못쓰고 당하기 시작한다 플레이아데스 프로젝트는 사기기만협잡질로서, 우리가 가진 힘을 빼앗고, 자기들이 하고 싶지만 할수 없었던 일을 하거나, 하려는 일을 하고자 했던 명백한 사기기만협잡극이다. 고구려상장군이 당고종놈에게 잡혀간것도 플레이아데스 원신체가 포박결박된 이후에 일어난 사태이다. 4대무법자 네놈과 냉기치 제2차은하대전위원장놈이 힘을 합쳐서 내리친 것이다. 이후 우리가 병신 등신취급을 받는데, 모독 수모 멸시가 말로 표현할수 없다 이재용이 놈이 우리를 먹잇감으로 하여 지구세계 그것도 현대사회에서 극상처우를 받고자 하고, 서양미녀들과 서양상위계층으로부터 칭찬애호를 받으려고 지랄발악하는 이유는 여기서 시작한다. 그리고 이재용이 놈은, 플레이아데스 전체를 대변한다. 니비루도 대변한다. 이 자들에게 이를 갈아붙이는 이유는 매우 많다 플레이아데스 자체가 처먹고 똥만 질러대는 재벌15세놈들이며 대표적인 반우주체들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들에게 대항한 세력들 중 하나는 몽골세력일 것이다. 그것이 칭기즈칸인데, 이조차도 제놈들이 하겠다고 나대는 것이 플레이아데스놈들이다. 몽골계는, 나찰계통과 기타 알수 없는 어떤 신들계통으로서, 플레이아데스놈들과는 조금 다르다 미마쓰 이 자도 우리의(하급지구인이 아니라 준성단급을 의미한다) 덕과 품위를 도둑질하여 엎어쓰고 마음씨 좋은 할아버지 면상을 하고 나타나지만, 실제로는 아주 흉악무도한 자이며, 흉노의 수장이었다 이 자들의 실제 원본색을 보면, 도저히 살수 없는 흉악성과 사악성, 잔인성으로 도배질을 치는 반우주적 실체들이다. 이 상황에서 왕건의 조상들중 후고구려장군을 한 것인데, 우리가 유추해석하건대는 왕건의 초상화나 기타를 보건대, 몽골계통일 것으로 추정된다. 원조시대에 생긴 몽골성씨일수도 있다. 즉, 고려가 몽골계에 속한다고 보이고, 조선조가 시작되기 이전에 왕씨들을 몰아서 학살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보인다. 이는 영국놈(프랑스, 독일을 사주하거나 미국을 배후로 하여 지랄거린다)들이 러시아(몽골계)만 보면 전쟁을 일으키고 지랄하는 것과 대동소이하다. 왕씨는 중국성씨 같지만, 실제로는 몽골성씨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몽골계 바로 옆에 고돌궐계를 만들고 겉으로만 보면 몽골계와 똑같이 위장하여 나타나는 것도 이런 이유이다. 몽골계와는 명백하게 다른데도, 몽골계와 아주 유사한 풍모 외모 형상 문화체제를 모방한다. 비겁함, 비열함, 추잡함, 난잡함, 지저분함, 무례방자함, 오만무도함, 패악함, 패덕함, 패악무도함은 이들 반우주세력의 기본품성이다. 은하대전연합원로원, 은하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박종권 쓰다